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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주체질구별법과 활력] 늘 지치는 이유와 발의 온도

발의 온도, 하체가 차가운 사람들은 언제나 지치고 피로합니다
발의 뼛속 온도를 따뜻하게 해주어야 활력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족주체질구별법과 활력의 관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체가 따뜻한 사람들은 FA1, FA2 체질로 언제나 활력이 넘칩니다.

활력이 넘치는 사람은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돈이 많아도 늘 지쳐 보이는 사람은 안쓰러워 보입니다. 활력은 살아있는 사람에게만 가능한 표현입니다.

죽은 사람에게는 활력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활력이 없습니다. 또 그 사람은 발이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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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술, 스트레스, 과로 등 몸에 나쁜 것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초등학생 중 활력이 없는 아이들이 보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하체가 차갑습니다.

하체가 차갑다는 것은 상체에 있는 오장육부의 기가 막혀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체질이 FA5입니다.

반면, 활력이 넘치는 아이들을 보면 하체가 따뜻합니다. 그리고 이런 아이들은 한의학적으로 모두 기가 센 아이들입니다. 이렇게 활력이란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하체가 찬 사람들은 늘 피로를 느낍니다. 몸에 나쁜 것을 하지 않아도 늘 지쳐있습니다. 그러나 하체가 따뜻한 아이들을 보면 힘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술, 과로, 스트레스 등 몸에 나쁜 것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이런 체질을 가진 사람들은 지치지 않고 활력을 보입니다.

이러한 FA1 체질은 술을 많이 마셔도 아침이 되면 얼굴에 활력이 넘칩니다. FA2도 FA1만큼은 아니지만, 활력이 넘칩니다.

발의 온도가 찬 FA4, FA5는 과로를 하지 않아도 지치고 피곤해합니다.

FA3는 항상 활력이 넘치지는 않지만 지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지치지 않기 때문에 즐겁게 살아갑니다. FA4는 낮에는 지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FA4가 낮에 힘든 일을 하면 저녁에 갑자기 지치는 체질입니다. FA5는 늘 건강에 좋다는 것만 해도 지쳐있습니다. 조금만 과로하거나 추위를 느껴도 쉽게 지쳐버립니다.

활력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지점 역시 발의 온도입니다. 체질상 FA1이나 FA2에 해당하는데도 발이 찬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기억은 못하지만 어렸을 때 굶주림, 동상, 단식 등을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 중에 활력이 넘치는 사람들이 FA1이나 FA2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는 양에 따라서 구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량이 세다면 지금 발이 차갑더라도 FA1이나 FA2 체질입니다.

활력은 발의 온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발에 오장육부가 있다는 말도 틀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발의 온도가 그보다 더욱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발의 온도보다 중요한 것은 발의 뼛속 온도입니다. 발 뼛속의 온도가 높아야 활력이 돕니다. 차가워져가는 발의 뼛속을 따뜻하게 해야 우리의 하루가 활력 넘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