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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주체질구별법과 외모] 살이 찌고 마르고, 체질에 달렸다

외모적으로 근육이 많은지, 물살이 많은 편인지, 마른 체형인지에 따라 발의 온도와 체질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족주체질구별법과 외모의 관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FA1과 FA2는 얼굴이 근육질인 편이며 피부가 지성에 가깝습니다.

거리에 다니는 차는 모양만 봐도 어느 회사 차인지 쉽게 구별됩니다. 자연물도 크기와 모양에 따라 그 종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로 외모를 통해서 체질을 구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FA1은 외모적으로 연예인 중 송해, 남진, 백일섭 씨 같은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근육질 얼굴인데 40세 이후부터 점차 얼굴에 퉁퉁하게 살이 찝니다. 이마에는 윤기가 흐르고 혈색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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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과 눈썹 사이 부분이 튀어나온 편입니다. 또 FA1은 대체로 목소리가 굵은 편이고, 몸 전체가 근육형으로 탄력이 있습니다.

FA2는 얼굴이 근육질이기는 하지만 퉁퉁하게 살이 찌지는 않습니다. 키는 평균치보다 조금 작은 사람들이 70% 정도를 차지합니다.

FA2가 외모적으로 보이는 가장 큰 특징은 엉덩이가 옆은 좁고 앞뒤로 넓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엉덩이가 가장 예쁜 사람에 속합니다.

FA3는 어렸을 때부터 살이 찐 사람들입니다. 또 이들은 성격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얼굴형은 근육질이 아니라 소위 물살이 쪄있습니다.

FA3는 혈색이 나쁘지도 좋지도 않고 무난한 정도입니다. 피부는 중성에 속합니다. FA3 중에는 외모적으로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 많습니다.

FA4나 FA5는 마르고 창백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FA4는 얼굴이 창백한 편입니다. 또 눈썹과 눈 사이가 튀어나와 있습니다. 대체로 얼굴형이 근육질이 아니라 마른 체질입니다. FA4의 피부는 건성입니다.

FA5는 얼굴이 마른 형입니다. 언뜻 보기에도 얼굴이 창백하고 눈과 눈썹 사이가 많이 들어간 편입니다. 40세 이후부터는 얼굴에 잔주름이 많이 생깁니다.

FA4 역시 FA5처럼 얼굴에 잔주름이 많습니다. 반면 FA1이나 FA2는 이마에 굵은 주름이 한두 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FA1과 FA5를 구별할 수 있는 또 다른 점이 됩니다.

이처럼 외모만 보아도 체질은 쉽게 구별됩니다. FA1에 가까울수록 발이 따뜻합니다. 계절로 따지면 잎이 피고 꽃이 피는 계절에 속합니다.

여름에는 나무뿌리 부분이 따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FA4, FA5는 앙상한 가지처럼 살이 없습니다. 나무뿌리가 싸늘하고 추운 겨울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근육이 많고 탄탄한 몸을 가진 사람인지, 몸에 물살이 많은 편인지, 아니면 마른 체형인지만 보더라도 그 사람의 발이 차가운지 따뜻한지 알 수가 있습니다.

발의 온도를 이야기할 때 더욱 중요한 것은 발의 뼛속 온도입니다. 발의 뼛속 온도에 따라 체질이 달라집니다. 또한, 건강도 여기에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