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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 온도가 균과 백혈구에 미치는 영향은?

뼛속 온도 높여주면 혈액순환 왕성해지고 백혈구 활동력 높아져

혈액순환을 가장 왕성하게만 해주면 모든 것이 다 건강을 되찾는 쪽으로 갈 것입니다.

우리 건강에 죽음에 이르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교통사고라든가, 갑작스런 죽음에 이르는 것이 아니면 대부분 균에 의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체온에 가까운 온도에서는 백혈구 활동 왕성해

그럼 체온은 균과 백혈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이것을 보면 쉽게 건강을 알게 될 것입니다백혈구가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는 곳이 바로 심장입니다. 근데 바로 체온 36.5, 때로는 37도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와 반대로 우리 몸을 해치는 균은 과연 어느 온도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는가. 균의 배양은 37도입니다. 37도에서 가장 왕성한 균의 배양이 이루어집니다. 그것이 36.5도일 수도 있겠습니다. 인체 내에서 똑같은 36.5도에 배양하는 균과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는 백혈구가 심장에서 만나면 어떻게 될까. 백혈구와 균이 열 번을 싸우면 천 번 만 번을 바로 균이 진다는 것입니다. 백전백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체온이 낮으면 백혈구의 활동력 떨어져

우리 몸을 지키는 백혈구는 36.5도보다 낮아질 때, 낮아질 때 점점 활동력을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죽은 사람은 백혈구가 살아있지 않습니다. 근데 우리 몸속에 있는 균은, 36.5도와 밑으로 떨어져도 활동을 왕성하게 합니다. 그러나 죽은 사람은 부패가 되겠지요. 여기서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냉장고에 균이 많다는 것입니다

냉장고의 온도가 영상 10도 밑으로 떨어졌을 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균도 10도 밑으로, 5도 밑으로, 점점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균은 있되 발병하지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 뭐냐. 무좀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전부 계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뼛속 굳은 기름 녹여내면 체온 높아지고 백혈구 활동 왕성해져

대부분 병들이 계절이 있는 병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온도와 직관되어 있고 그 온도는 우리 몸 체온의 상승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좀은 대부분 여름에 있는데, 겨울에 무좀에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 무좀이 걸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냉장고와 같이 어렸을 때부터 지나치게 손발이 차가운 사람한테는 무좀이 없다는 것을 본인들은 알 것입니다

이때 바로 체온이 이렇게 백혈구와 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데, 혈액순환을 가장 왕성하게 만 해주면 모든 것이 다 건강을 되찾는 쪽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나 혈액순환에 가장 중요한 피를 뼛속에서 만드는데 뼛속 혈관이 막혀가고 있다는 것을 모를 뿐입니다. 그 뼛속을 막고 있는 기름을 녹여낼 때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바로 우리 몸을 지키는 벽혈구는 왕성한 활동을 하고 균은 사라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