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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 온도에 따라 걸리는 병이 다르다

발의 뼛속 온도가 그 사람의 병의 원인을 설명해주는 요소

고혈압은 심장이 왕성한 분이고 저혈압은 심장이 약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렇듯, 바로 고혈압과 저혈압은 압의 차이인데, 그 압이 다소 혈액순환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온골요법에서 가장 핵심 중의 핵심인 족주체질구별법을 알면, 바로 족주체질구별법은 발이 따뜻하냐, 차냐에 따라서 식욕, 성욕, 걸리는 병이 모두 다르다고 말을 해왔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서는, 그러면, 발이 차냐, 따뜻하냐에서 어떻게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이것을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의 온도에 따라 걸리는 병 종류 달라

우리 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병들 중에 보면 고혈압과 저혈압이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본태성 고혈압, 본태성 저혈압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프로테지를 95%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본태성이란, 본래 태어난 성질,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본태성이 무엇이냐, 무엇을 기준으로 가지고 본태성 고혈압이냐, 본태성 저혈압이냐고 나누는 것은 제가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 기준은 없습니다. 그러나 온골요법에서는 바로 그 기준을 체온으로 말을 합니다.

체온은 발의 온도와 99%가 비례합니다. 후천적으로 차가워지는 것은 예외입니다. 선천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이 따뜻한 사람들이 걸리는 병이 있고, 발이 찬 사람들이 걸리는 병이 있고, 누구나 걸리는 병이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그 걸리는 병의 분류는 더 많아질 것입니다.

저혈압 환자는 선천적으로 발이 찬 사람들

발이 따뜻한 사람들이 걸리는 병이 어떤 게 있을까. 그 예로, 고혈압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고혈압환자 100명을 모아놓으면 현대의학에서는 95%가 본태성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온골요법에서는 아마도 이거보다 더 확률이 높은 99%를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 고혈압환자 중에서도, 이 발이 따뜻한 사람들 중에서도 발이 차가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활이 특수한 환경에 놓여있는 사람들입니다. 1%가 저혈압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체온을 또 기준으로 놓고 저혈압을 보면 저혈압은 바로 선천적으로 발이 찬 사람들 중에서 99%가 걸린다고 온골요법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95%하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바로 저혈압환자들 100명 중에 99%가 다 어렸을 때부터 발이 차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 바로 각자가 고혈압이나 저혈압이 있는 분들은 바로 이것을 듣는 순간에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발의 온도가 낮으면 심장 활동 왕성할 수 없어

이때, 바로, , 나는 발이 찼는데 나는 발이 찬데 어렸을 때부터 발이 찬데 고혈압이다, 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게 본태성 저혈압에서 다른 분들입니다. 어렸을 때는 그분들은 거의 반드시 저혈압이라는 걸 거치고 올라온 분들인데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저혈압이었다가 어느 순간에 고혈압으로 바뀌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은 어렸을 때 온갖 혈관이 막히다가 그 어느 순간이 되면 모세혈관보다 큰 혈관이 막힘으로 인해서 바로 심장과 압이 다르게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발이 뜨거운 사람들은 심장이 왕성하고 발이 찬 사람들은 심장이 왕성하지 못 하다는 것입니다. 선천적으로 태어날 때 그렇게 태어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쉽게 이해하면 시골에서 물을 퍼는 양수기로 비교하면 바로 양수기의 마력수가 작으냐, 높으냐에 따라서 고혈압은 심장이 왕성한 분이고 저혈압은 심장이 약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렇듯, 바로 고혈압과 저혈압은 압의 차이인데, 그 압이 다소 혈액순환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이때 뼈 속이 차서 나타난다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하시면 이제 족주체질구별법에 따라서 저혈압과 고혈압이 나누어지는데 그 기준이 체온이고 그 체온을 비례하는 것이 바로 발의 온도인데 이제는 발의 온도가 아니라 뼛속의 온도라고 이해하면 쉽게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