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fresh look at your lifestyle.

감기에 잘 안 걸리는 사람, 뼛속 온도가 다르다

뼛속 온도 높여줘야 잦은 감기 막을 수 있어

여러분의 감기, 뼛속의 온도를 올려줄 때 체온이 올라가고 감기는 사라질 것입니다.

만병의 원인이 감기라고 했습니다. 그 만병의 원인이 감기라면, 이것을 다시 풀면, 감기를 잡으면 모든 병을 해결할 수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럼 감기에 누가 잘 걸리는지 알면 되는 것입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따뜻하면 감기 잘 앓지 않아

여러분들이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감기 주변에 바로 보면 과로, 피로, 술 등 건강에 나쁘다는 모든 것을 다 하는데 1년에 감기 한두 번, 많이 걸려봤자 두세 번 정도 걸리는 사람들을 볼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바로 인기 연예인 이만기와 강호동 같은 선수들입니다. 바로 이 사람들이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한테 아주 따뜻한 몸을 갖고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쉽게 이해를 하면 과로, 피로 이런 것을 하면 감기에 쉽게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체온이 따뜻한 사람들은 그런 몸에 나쁘다는 그런 생활을 그렇게 했는데도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반면에 건강에 좋다는 것만 한 사람들이 감기에 잘 걸린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근데 그 분들조차도 어떤 분은, 나는 감기 잘 안 걸리는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몸이 찬 사람들은 건강한 생활에도 잦은 감기에 시달려

지금 체온이 높은 사람들, 따뜻한 사람들은 과로, 피로, 술을 생활 중에 하루도 빠지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몸이 찬 사람들, , 발이 찬 사람들은 그러한 생활을 거의 전혀 안 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서도 감기에 잘 걸리는 것입니다. 근데 그때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감기에 안 걸리는 사람이 의아하게 아마 이렇게 말하는 것에 반문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추운 곳에 간다거나 소주 다섯 병을 한 번 마시게 되면 바로 그분은 감기에 노출 될 것입니다.

모든 비교는 똑같은 생활을 할 때 비교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하나 알아야 될 것이, 발이 찬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뼛속이 차가워지는 것입니다. 살과 뼈가 있다면 어렸을 때부터 뼛속이 차서 추운 데 가면 추위에 쉽게 노출되는 것이고, 발이 따뜻한 사람들은 밖에 날씨가 추워도 뼛속이 뜨거워서 그것을 견디는 것입니다.

뼛속 굳은 기름이 체온 차게 만들어

그리고 모든 사람을 똑같은 선상에 놓고 보면, 젊었을 적에는 30-40대 이전에는 혈액 속, 뼛속에 기름이 굳었다 녹았다 반복을 합니다. 그러나 30대 이후로 넘어가면 그 굳었다 녹았다 반복하는 것이 이제는 아예 굳어갑니다. 그래서 이렇게 뼛속 온도가, 뼛속 혈액순환에는 아무리 우리가 운동을 하고 건강에 좋다는 등산을 해도 뼛속이 막힌 것만큼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병은 39%가 되더라도 병이라는 판명을 안 내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40%가 됐을 때 이 병명을 말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이 감기는 바로 체온에 직관되어 있는데, 선천적으로 타고난 몸의 온도가 차냐, 따뜻하냐, 그게 곧 발의 온도와 연관되어 있고 뼛속이 차면 바로 직관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러분의 감기, 뼛속의 온도를 올려줄 때 체온이 올라가고 감기는 사라질 것입니다.